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게 본 의원이 작년부터 우리 진안사랑장학재단 관련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주는 거는 저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다른 동료 의원님하고 또 생각이 좀 다른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적어도 이런 부분을 통해서 이 친구들이 어떠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또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더불어서 이 친구들이 학업을 위해서 진안은 우리 고향을 떠나 있지만 계속해서 우리 진안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역할까지도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말씀드렸던 우리 장학생들 지역 환류 사업 추진 적극적으로 좀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안 그래도 홈페이지 가서 보니까 업데이트 수시로 잘해주셨고 그리고 이렇게 활동 사진까지 잘 올려주신 거 봤습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이 사업이 그냥 하나의 의회에서 어떤 한 의원이 의견을 내서 그냥 보여주기 식으로 하나의 그냥 처리 결과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하게 갈 수 있게끔 좀 신경 좀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더불어서 지금 보면은 미참여 학생들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한류 사업에 대해서 참여했던 학생들 있지 않습니까? 이 친구들이 예를 들면 우리가 이 진안 사랑 장학금으로 또 해외 연수 프로그램 같은 것도 진행을 해 주시잖아요.
그럴 때 이 친구들한테 가산점이라든지. 아니면 추가적으로 조금의 더 뭐 단돈 10만 원이라도 뭐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법이 또 있는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참여도를 높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럽게 저희가 23년도부터 해서 진행은 했지만, 계속해서 참여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의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