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결국에 우리가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복지 정책에 대해서 정책 차원에서 이제 접근을 해야 되는 시기는 벌써 도래가 됐다고 보는데 기사에 따라서도 그러더라고요. 외국인 근로자들이 가장 많이 차별을 느끼는데 그 차별의 이유가 첫 번째가 바로 한국어 능력 무려 31%가 한국어 능력의 차별 이유를 꼽았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말이 통하지 않으니까 더 인격적으로 무시를 당하고 이분들도 하나의 인격체이기 때문에 저희가 인권을 존중을 해드려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문제들이 계속적으로 발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우리 복지 사각지대에 몰린 우리 이분들을 위해서 지금 보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하고 있어요. 제가 다문화 우리 가족센터 보니까 지금 글로벌 마을학당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권 교육하고 한국어 교육을 진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