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는 우리가 이 다문화 가족이라고 하면 그 결혼 이주 여성들을 거의 위주로 그리고 거기에 있는 이제 우리가 그 2세들까지 해서 거의 이제 교육을 담당을 하고 있는데요. 이제 본 의원의 생각은 앞으로 우리 농촌 지역이 지역 소멸 위기이고 또 고령화가 됨에 따라서 지금 외국인 근로자들이 입국하는 수는 해마다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농업정책과에서 말씀을 주시기로는 내년도도 올해보다 더 증가해서 입국을 해야 한다고 그렇게 말씀을 주시고 있는데요.
지금 우리 지역에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이 농업정책과에서 제출하신 자료만 보면 농가형하고 공공형으로 25년 10월 기준에 2,650농가에서 6,969명이 농사일을 한다고 합니다. 꽤 많은 숫자입니다. 그러면 지금 공공형 우리 숙소까지 제공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계절 근로자만 57명입니다.
그러면 지금 이 57명이긴 하고 또 해마다 이분들이 공공형 중에서 다시 재입국을 희망하는 분들이 약 한 47%에 달한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이 다문화 가족들에 대해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저는 이 다문화가족센터에서 함께 좀 프로그램을 확대해서 운영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물론 본 의원이 작년부터 농업정책과에 계속 이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을 해서 이분들이 단순하게 일만 하고 우리 그 진안을 찾은 게 아니라 우리 한국의 문화도 배우고 진안의 문화도 배우고 가장 중요한 거는 한국어를 배우게 해줬으면 좋겠다.
해서 자체적으로 운영은 좀 하고는 있더라고요. 그런데 아무래도 농업정책과에서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선 예산이나 뭐 여러 가지 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여러 이제 다문화 가족을 위한 그런 다양한 프로그램은 오히려 가족센터가 더 준비가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 외국인 근로자들을 같이 포함을 시켜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 아니면 이분들을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이라도 가족센터가 해주셔야 되는 역할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