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심적인 병이다. 보니까 지극히 이제 좀 이렇게 객관적인 것보다도 좀 주관적인 부분인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누가 봤을 때는 좀 정상적으로 괜찮은 것 같아도 또 본인이 아니다고 하면 이게 참 척도를 정하기가 어려운 부분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본 의원이 또 우리 아동 청소년들 요즘에 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우울증에 더 가면 자살 충동까지 느껴서 결국 이제 저희가 그런 부분을 좀 사전에 예방도 하고 그래서 조금 더 우리가 세심하게 관심도 가지고 좀 보호를 해 주십사 해서 발언을 했던 부분인데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어느 정도까지 저희가 지원이 가능한 부분인지 확인을 하셔서 추후에라도 좀 말씀을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전체적인 이제 자료를 보면 이번에 그래도 본 의원이 그 발언을 해서 나름대로 기존에 했던 프로그램들을 더 다양화하고 확대를 했던 실적을 잘 봤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이제 다만 한 가지 좀 요청을 드리고 싶은 건 학교 내에서 같이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은 실은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 행정에서도 지금 보면은 거의 기관이나 학교하고 연계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많이 이용을 추진을 해 주시긴 했는데 좀 걱정스러운 거는 바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잖아요. 가출 청소년들이라든지.
자퇴 이제 그런 친구들도 좀 이러한 혜택들을 좀 받을 수 있게끔 좀 이렇게 발굴까지는 어려울 수는 있지만 주변에도 많이 홍보를 하셔서 이 친구들도 저희가 관심 가지고 많이 좀 지원을 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