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제가 분명히 그때 말씀을 드렸지만 무엇보다도 진안군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것이 벼를 빼고는 고추예요. 고추는 연령이 많으신 분들도 다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조금씩은 다 심는단 말이죠. 여기 뭐 다수품목이라고 그랬어요.
고추 말고 고추보다 더 많이 심는 작목 있어요? 벼 말고는 없어요. 그러면 고추가 어쨌든 돈 되는 거니까 이런 데다 좀 지원을 해야지요.
다른 데다 지원하지 말고. 지금. 기술센터 같은 경우에는 1년에 시범사업이 20억이 가까이 돼요.
거기서만 시범사업 일례로 샤인머스켓 심어갖고 다 캐냈어요. 시범사업이라고 돈 몇 억씩 지원해서 해줬는데 다 캐냈다고요. 이런 데다 지원을 해줘야 되냐 이 말이에요.
제 말은. 진짜 우리 진안군 농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어떻게 해주길 원하는지 그 소리를 좀 귀담아 좀 들었으면 쓰겠어요. 그래서 군민들이 원하는 것을 해줘야 해줘도 좋은 소리 듣는 거죠.
제발 좀 그렇게 좀 해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