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팜 그 사업 있잖아요. 우리가 지금 동기부여라는 것이 있어요.
동기부여. 그런데 우리가 지금 제가 볼 때는 사실은 제 개인적인 생각은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있어서 어떤 거기에 실습할 수 있는 그런 여유로운 공간을 조성해서 해야 된다. 이것은 뭐냐면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줘야지 물고기를 잡아서 먹여주는 것까지는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마령 거기 지금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한 것도 저는 개인적으로 저는 별로 탐탁치 않습니다. 누누이 말씀을 드리지만 이런 돈 가지면 우리 관내에 있는 청장년층들 하고자 하는 사람들 많이 있어요. 단지 굳이 단지로 조성해서 제공 안 해도 개인적으로 할 사람들 많단 말이죠.
그러면 그분들 부지만 자기네들이 마련하고 시설비 지원해 준다면 조사해 보면 많을 거예요. 더군다나 지금 기후변화 때문에 환경 때문에 이걸 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는 걸 다 알아요. 우리 행정에서도 그렇기 때문에 이걸 단지 조성을 한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