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명갑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제 저희가 볼 때는 지금 우리 인삼 가공산업을 위한 산업 이제 홍삼 집중화가 되기도 하지만 생산 농가가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집적화 단지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이제 홍삼 한방 특구로 지정이 돼 가지고 많은 인삼 홍삼 분야에 예산을 투입을 했어요. 그랬는데도 사실은 오히려 더 위축되고 있는 이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어차피 이제 이런 많은 159억이라는 큰 예산을 들여서 이런 사업을 하려고 보면은 지금 생산 농가가 지금 10분의 1로 더 줄었다는 이제 이런 통계가 지금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주도 홍삼 인삼을 지금 재배했던 사람으로서 이게 이제 모든 장비를 갖춰가지고 가공을 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인삼을 생산해서 선별을 해 가지고 금산시장에 가지고 가거나 어느 시장에 판매하려고 하려 보면 수수료나 냉장고비가 다 들어가 갖고 실질적으로 우리 경작자가 손에 쥐는 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얘기는 어차피 집적화 단지가 지어지면은 우리가 생산한 인삼을 수확만 해가지고 집적화 단지 가지고 하면은 거기서 자동으로 선별이 돼서 또 원료 삼은 거기서 직접 증삼을 해서 가공이 될 수 있는 이런 체계가 갖춰지지 않으면 갖춰지지 않으면은 사실 홍삼 집적화 단지가 별로 농가에 도움이 안 된다. 그리고 그런 부분을 염두를 해서 우리 진안에서 생산되는 농가들은 거기 가서 선별을 해서 가공까지도 또 아니면은 추출까지도 제3 이런 방안까지도 고려를 해 줘야 된다. 그래야만이 이 진정한 우리 명품 홍삼 지표가 단지가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부분을 좀 명시하셔가지고, 사업계획에 좀 준비를 하면 어떨런지에 대한 한번 답변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