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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248회 제1경제개발위원회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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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물어봤는데 항에 대해서 여객선도 항로지정은 대산청에서 하잖아요. 그런데 항까지는 지정을 하고, 여객선이 닿는 위치에 대해서는 보령시장이 처리를 해줘야 한다고 알거든요. 그러면 관내 항에 해상택시가 접안하는 것에 대해서 허가를 받고, 접안하셔서 무인도까지 들어간다는 것은 지금 과장님도 말씀을 하셨다시피 위험요소가 있고, 무인도까지 간다는 것은 관에 대한 특혜입니다.

예를 들어 보령시내에 많은 낚시어선이 있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한 척도 섬에 접안할 수 있게 허가를 안 해줬을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먼저 했는데도 안 해주고, 해상택시는 지금에 와서 시행을 하는데 무인도에 댈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은 특혜죠.

그래서 계획하시는 대로 섬에 대지 않으시고, 고시된 항에서만 하는데 접안하는 것은 과장님이 허가해줘야죠? 그래서 미리 섬주민들과 상의해서 어선과 여객선 충돌이 가지 않는 장소에 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은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해요.

잘되면 배도 한 대 짓는 것이고, 안되면 그때 가서 방법을 찾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