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민규 의원 발언
위원 1회죠? 그런데 이제 이게 보니까 이제 그분의 말을 들어보니까 이제 이렇게 지원해 준 사업 좋다. 고맙다 하는데 좀 뭐라 그럴까 지금 요즘 월세.
진안 월세를 놓고 봤을 때 약간 평균에 좀 못 미쳐서 좀 아쉽다 도움은 많이 되지만 좀 아쉽다는 말을 좀 했고요. 그런데 이분이 도움이 되지만 오히려 좀 막 우리 진안군에 이런 좋은 정책이 있다고 해가지고 자기 주변 이렇게 사람들한테 이렇게 좀 이렇게 자랑을 좀 했나 봐요. 그래도 니네들도 기회가 되면 진안으로 좀 와서 이런 좋은 정책이 있으니까 같이 한번 살아보자 이런 내용 같은데, 다만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하면 이 지원금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이게 단발성 1년으로 끝난다는 게 좀 아쉽다.
그러면서 저한테 이렇게 좀 제안을 한 게 1년에 15만 원이 달에 15만 원, 1년에 180만 원 지원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왕이면 좀 같은 금액이면 예를 들어서 그래서 월 그냥 5만 원으로 줄이고 기간을 3년으로 늘리면 어떻겠냐 이런 좀 말씀을 좀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제 생각도 그 말을 듣고 보니까 똑같은 예산 180만 원 들어가는 거예요. 1년을 하든 3년을 하든 금액만 줄일 뿐이지.
저도 그 생각을 보니까 1년보다 차라리 3년 지원을 받는 것이 뭐랄까 그분들한테는 지속적으로 지원을 받고 있다는 안정감이라들까 아니면 뭐 전출 시 아니면 또 갑자기 이사를 가게 된다고 하면 뭐 이제 사업이 중단되겠죠. 그분한테는 지원이. 그리고 또 때로는 뭐 예산이 또 절감될 수도 있고 그런 효과도 있고 이게 주거 안전과 지역 거주에 많은 살아가면서 좀 도움이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