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또 김재관위원님이 염려하신 대로 여객선 손실보상 때문에 많이 문제가 있잖아요. 그런데 제 생각은 이것도 손실이 가면 시가 지원을 해야될 것 같아요. 600마력짜리면 김충호위원님이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제가 생각할 때 600마력이라면 3,000만 원 정도는 깔고 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0년 전에 호도에서 이런 법이 정립되기 전에 호도에 젊은사람이 해상택시라고 해서 운행을 했어요.
그런데 250마력짜리였어요. 제가 이렇게 있으면서 300마력짜리 두 개짜리는 못 봤어요. 최고 250마력까지는 봤는데 300마력이라고 하면 기계도 비싸지만 3,000만 원 이상은 깔고 간다고 봐야됩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통영도 하고, 이게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그리고 시기와 맞으면 잘 될지도 모르고요. 또 지금 4.93톤이라는 배를 지어서 갖다놨는데 놓고서 해보지도 않고 없앨 수 없어요.
김재관위원님도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지어서 갖다놓고, 한 번도 안 해보고 없앤다는 것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우리는 대천해수욕장이 있으니까 운행을 해보고, 보완사항은 보완하고, 정 안되면 그때가서 무슨 방법을 찾더라도 제 생각은 다 갖추어져 있으니까 해보는 것도 좋고, 제가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20년 전에 젊은 사람들이 250마력짜리 보트를 갖고 운행한 적도 있어요. 그러면 우리시에서는 이 사람보다 20년이 지난후에 생각을 한 것인데 운영자도 모집을 하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까 말씀 중에 기항지와 접안지역을 보니까 항으로 등록되어있는 곳만 접안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니면 무인도도 접안을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