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은순 의원 발언
위원 신산업전략과에서 나누어놓은 팀 보면, 제일 걱정되는 것이 머드산업이에요. 머드산업은 지금까지 보령시와 머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단계이긴 하지만 단지 재정적으로 볼 때는 우리가 너무 많은 희생을 치르고 있다는 거죠. 적자운영을 많이 하고 그동안 인건비도 안 나와서, 머드를 계속 이끈다는 것이 어렵기는 한데, 발상의 전환으로 이렇게 함으로써 머드가 진짜 잘 활성화가 돼서 잘될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동안 머드가 세계적인 박람회를 해서 겉으로는 정말 훌륭하게 성공적으로 했다고 보지만 내실을 보면 속된 말로 빛 좋은 개살구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항상 위원님들도 걱정을 해요. 그런데 머드팀을 새로 만들었다고 보면 앞으로 전략을 어떻게 세울 것인가, 지금까지 적자운영을 따져볼 때, 물론 보령시 이미지는 세계적으로 제고가 됐다고 하지만 그에 따른 경제적인 희생은 치르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