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우리 전북자치도 동북권 발전위원회에서 심의 승인을 할 때 사업 변경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원래 이제 저희가 이걸 동북권 발전 사업에 3단계 사업에 포함을 시켰던 사업이었던 거 알고 계시죠? 네.
그때는 상전면 월포리 일대에 하신다고 승인을 받으신 거예요. 그런데 여기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법적으로 규제가 걸리니 사업비는 확보는 해서 진행은 해야 되겠고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다시 대상지를 변경을 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예산을 받기 위해서라도요.
그 과정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너무 졸속적으로 진행이 된 게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25년 6월 12일날 의원 간담회 시 대상 사업의 문제점하고 대책을 말씀 그러시면서 현재 관광과에서 추진 중인 수천 전시관 주변이 최적의 변경 장소로 검토가 되었다고 그때 공유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은 아까 과장님께서는 이미 서두에 먼저 말씀을 주셨어요.
수천 전시관 주변으로 변경해서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씀 주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