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올해 임실도 일부러 한번 다녀와 봤어요. 하도 아쿠아페스티벌 아쿠아페스티벌 해 가지고 다녀왔는데 실질적으로 음식이라든지. 운영 수질 관리 부분에서는 솔직히 빈 수레가 요란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규모 내실적인 부분은 훨씬 이제 저희가 조금 더 알차게 준비가 돼 있고 특히 좋았던 거는 이벤트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체험까지 할 수 있어서 그런 부분은 저희의 강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내년에는 저희가 조금 더 이런 부분 육성해서 오시는 분들이 제가 올해도 지금 세 번째 진행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해마다 가서 제가 이제 나름대로 이야기도 하고 하는데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고 이제 그분들도 말씀하시고 지금 3년째 방문을 해주고 계신 분들이 계세요. 그러니까 이게 바로 우리 진안에 관광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기초 자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좀 중요하게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번에 우리 계획공모형 사업으로 해 가지고 8억 1,000만 원을 관광협의회에다가 사업비를 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