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하나의 이 용역으로 끝나면 안 되잖아요. 실용화를 해 주셔야 되잖아요. 우리 뭐 하나 이거 용역 결과 내서 이렇게 만들어 냈다.
자랑하려고 이거 용역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적어도 특화음식 개발입니다. 그럼 특화해서 나왔던 음식들, 이 메뉴들이 적어도 마이산 지금 상가 내에서 일부는 맛을 볼 수 있고 판매가 돼야지 않았을까요?
관내 카페업체들에서 그런 말씀을 많이 주세요. 우리 진안에서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먹거리 디저트류들이 있으면 좀 같이 해서 팔고 싶다. 그리고 간단하게 한 1만원에서 2만원 정도의 그런 선물이 있으면 본인들도 같이 판매를 좀 해드리고 싶다.
그게 딱 마이샌드 아니었나요? 어떻게 활용하실 건지 아직 계획도 안 나온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이번에 사회복지과 행감할 때도 말씀을 좀 드렸어요.
장애인 보호작업장 얘기했더니, 불도장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거는 하나의 우리가 레시피를 줘서 똑같이 하라는 법은 또 없는 거잖아요. 디자인 부분에서도 우리가 나름대로 또 편리하게 상황에 맞게끔 또 변경은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 용역에 그치지 마시고 실용화를 해 주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