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위원 이해충돌방지법에 저촉이 안 된다고 해서 이런 전문성이 없는 사람들이 이쪽에 올까 봐 저는 계속 걱정됩니다. 지금까지 이런, 처음부터 시작할 때 너무 확인도 안 하고 지금까지 이 많은 돈을 써가면서 과연 청년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리고 제가 이 프로그램을 직접 가서 봤어요. 청년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은 분명히 필요하죠.
필요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 친구들이 이해하고 공부해서 자기들이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런 교육도 없고 향후 프로그램에 되어있더라고요. 먼저 그것이 선제 조건이 된 다음에 이 조건이 돼야 했었는데 그게 아쉬웠고, 이번에 공무직 선출을 하실 때 저도 관심 있게 보겠습니다.
인재를 등용하셔서 진짜 보령시에 사는 청년들한테 좋은 일자리 자기가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을 키워줄 수 있는 분들로 구성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이해충돌방지법에 민간인도 똑같은 저촉을 받지 않지만, 앞으로는 그 기준에 의해서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국장님이 이것에 대해서 확실하게 해주시고 저도 관심 있게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