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것을 보면 청년정책의 종합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기획감사실에서 해주셔야 하거든요. 지금 청년정책이 실과마다 흩어져 있어서 청년들이 어느 곳에 가서 이야기해야 하는지 하나도 모르고 있어요. 차라리 건물을 한 곳에 해서 전체 컨트롤타워를 기획실에서 해주면 충분히 청년들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기는데 너무 산재하여 있다 보니 어디를 가야 할지도 모르겠고 이런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것도 10년 동안 이렇게 하시고 조금 있으면 청년창업지원센터도 2025년도에 이쪽으로 옮긴다고 계획이 되어있더라고요. 원도심에, 그 3층에 있는 데를 제가 가봤습니다. 가봤는데 아무런 진척도 없고 기획도 없고 보니까 뭐 저희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은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러면 여기는 처음부터 애당초 계획을 그렇게 같이 잡았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이게 지금 10년의 임대를 보장한다고 해서 10년 동안 그곳에 있어야 한다는 자체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검토하셔서 종합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청년들이 접근할 수 있는 것을 기획실에서 해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