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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24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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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국민들도 다 본 것이고, 우리들도 본 사항이지만 이태원사건으로 해서 지금 고위직들이 옷을 벗게 됐잖아요. 이것도 인재잖아요. 막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빨리 건물에서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만약에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여러분이 책임져야 할 것 같아요. 무슨 일이 생겨서 피해자 가족분들이 더 마음이 아프지만 그것에 대한 책임을 공무원들이니까 책임져야 하잖아요.

아까 얘기한 대로 이태원사건도 많은 분들이 책임져야 할 것 같은데, 고위직도 나가는데, 마찬가지로 우리 같은 공무원들이 책임져야 될 것 같아서요.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조금 개인적인 얘기지만 제가 선거운동을 할 때 아버님들 무슨 단체 건물에서 회의를 한다고 해서 선거운동을 갔었어요. 제가 몇 층에서 하는지 간신히 찾아들어가서 선거운동을 한 적이 있는데, 보니까 많이 낡고 아까 김정훈위원님이 질의할 때 아동 관련된 프로그램이 있어서 연계해서, 프로그램이 연장될 수 있게 해 달라는 건의를 하셨거든요.

그런데 저는 가보니까 아동 뿐만 아니라 가보니까 어르신들도 거기에서 무슨 행사를 했거든요. 마찬가지로 어르신들도 연계해서 할 수 있는데, 지금 말씀을 하신 대로 위험하다고 하면 빨리 철거하시고, 빨리 다른 곳으로 대체해서 나갈 수 있는 방안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8월에 착공이라고 했잖아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