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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24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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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2022년도에 47명 정도 학생들이 같이 활동하고 있어요. 총정원은 60명인데, 다 하지 않아서요. 이런 부분이 앞으로는 부모들이 돌볼 수 있는, 맡길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되거든요.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도 연속성이 있어서 야간돌봄도 생기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이 접근성도 그렇고, 그쪽이면 중앙감리교회면 선한 이웃 그쪽이잖아요. 우리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들이 문을 닫는 것을 보면 그만큼 인구절벽이 느껴지네요. 내년에 사회복지과에 들어보니까 여섯 군데 어린이집이 문을 닫는다고 하더라고요.

최소한 한 군데에 10명 정도의 어린이라면 60명 이상이 출산을 안 하는 것인데, 이런 부분이 잘 돼서 단절되지 않도록 만약에 1학년 학생들이 2년을 더 문을 닫았다가 2년이 아닐 수도 있죠. 왜냐하면 공사순기표를 보니까 철거기간이 2023년도 8월에 시작을 해서 12월까지 해요. 그런데 또 그게 계약이나 공사기간이 자연적으로 순리대로 가주면 되는데, 여기에 행정절차라든지 그런 문제가 안 됐을 경우에는 지연이 되잖아요.

지금 행정복지타운도 자꾸 지연이 돼서 6개월 더 지연이 됐더라고요. 2024년도 말했는데, 2025년도 6월까지 됐으니까요. 이런 부분이 아이들한테 혜택을 교육적으로 줄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제 생각은 이것을 함으로써 민간, 사교육을 시키는 부분과 상충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것은 아니라고 이야기는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돌봄에 와서도 학원을 다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아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서, 미래세대를 위해서는 시에서 더 적극적으로 반영을 하셔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예산은 리모델링비 예산이잖아요.

물론 임대료도 들어야 되겠죠. 그런데 큰 임대료는 안 달라고 했겠죠? 교회에서 하다가 문을 닫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그런 것도 협의를 잘하셔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꼭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