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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루라 의원 5분자유발언

303회 제7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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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본 의원이 그래서 더본코리아 물론 저희가 시기적으로도 조금 어려움이 있었다는 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거는 그쪽 더본코리아의 사정이고 저희가 최종적으로 우리 진안군에서 1억 5,000만 원이라는 예산으로 진행했던 최종 결과물입니다.

최종 결과물이요. 그런데 이러한 오탈 그다음에 제가 깜짝 놀란 이유는 용역에 대해서 아까 과장님 잘 설명을 해 주셨어요. 4가지에 대해서 디저트나 음식 관련해 가지고 잘 이렇게 또 했습니다.

마이산 북부 먹거리 상품 기획 뭐 진안에 특산물 뭐 흑돼지, 버섯 등을 뭐 활용을 해서 차별성과 대중성을 한번 보겠다. 그리고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 같은 걸 하겠다. 그리고 겨울철 간식 선호도로 해서 손에 들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메뉴에 대부분 겨울철 간식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겨울철에 선호하는 간식 중 한 가지를 선택해서 마이산 특산물을 활용한 간식 개발에 활용하고자 한다. 그래서 본 의원은 겨울철에 그러면 우리 진안군의 북부 마이산을 찾는 관광객 수가 얼마가 되길래 겨울철에 초점을 맞췄을까라고 하고 앞에 자료를 다시 한번 봤습니다. 기본 통계가 되는 그런 자료 하나가 안 들어 있습니다.

적어도 이런 메뉴를 선호할 때는 계절별로 왜 겨울철이면 단순히 우리 대한민국에서 대표하는 계절이 겨울철 간식이 많아서가 아니라 우리 진안군의 사계절 중에 언제가 특화가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사계절 중에 어느 계절에 메뉴를 만드는 게 타당하다는 게 전제에 나왔어야 되는 거 아닐까요? 그런데 그냥 단순히 고기호떡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적어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떠한 레시피를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냥 추상적으로만 정리를 하고 이게 납품 결과 끝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도대체 더본코리아가 다른 지자체에서 많이 용역도 했고 행사도 많이 했다고 하는데 도대체 실력이 이 정도밖에 안 되나 하고 의심스러워서 다른 지자체들 진행한 거에 대해서 한번 확인을 해 봤습니다. 운영들을 꽤 전라도, 충청도 해서 전국에서 많이 용역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오픈을 좀 안 해주시더라고요.

이 자료에 대해서 다른 지자체도 그래서 어렵게 진천군에, 진천군은 좀 협조를 해 주셔서 제가 진천군 자료 구해봤습니다. 진천군은 처음에 대표 음식에 대해서 개발용역이 먼저 들어갔습니다. 우리 생거 진천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음식을 한번 개발을 해보자.

그런데 이 용역비가요. 2,900만 원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내용물을 이따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용물은 저희보다 저희랑 거의 비슷해요.

보면. 그리고 이 개발 용역이 끝난 다음에 2차로 보급 및 브랜드화 사업에 대한 용역을 1,900만 원을 들여서 또 합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뭐가 나와 있냐면 어떻게 보급을 하고 이 레시피들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간판까지 제작을 해서 어떻게 보급화를 하는 건지. 그러면 결국에 진천 같은 경우는 두 분류로 나눠서 했지만, 저희는 하나의 용역에 이 모든 것들이 담겨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결국 우리는 개발로 또 끝난 건 아니잖아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