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기존에 없던 어린이수영장이 생기는 것은 반가운 일이죠. 그러나 수영장 하나를 크게 짓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인가, 또 수영장까지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하고 그에 따른 여러 가지 제반사항이 발생될 텐데,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린이 풀장 규모의 안전하고 쾌척한 편의시설을 갖춘 생존수영 전용수영장을 건축과 또 권역별로 지으면 예산도 절감될 것 같은데, 그렇다 해서 보령수영장 건축에 대해서 반대는 아닙니다. 그것은 해야 되고요. 별도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렇게 권역별로 지으면 예산 절감이 될 것 같은데, 또 생각해 보셨는지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여러 가지 모형을 만들어서 지역환경에 맞는 생존 전용 수영장을 지으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합니다.
또 의견도 제가 들어봤습니다. 선생님들이나 학부모들한테요. 그에 대해서 답변을 한번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