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위원 그 결과서가 있으면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전국적으로 보면 송악마을 교육공동체라는 것이 있더라고요. 19년도 자료에 따르면 송악에 두 곳뿐인 초등학교 중, 거산초등학교는 2000년 39명에서 12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성남초등학교는 87명에서 250명으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슬비에 옷이 젖듯이 우리 인구정책에서도 조그마한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큰 그림을 보령시에서 많이 그리고 있더라고요.
제가 질책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좋다고 말씀드렸고 과장님에게 100점, 만점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 시책이 물론 다른 것도 관심있게 들여다보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끝나고 나머지 기관도 들려서 파악해 보겠습니다.
저는 이 정책이 인구소멸정책대응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