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죄송한데요. 자 이제 어떤 사업인지는 디테일하게 말씀 안 하셔도 이해는 됐습니다. 그러면은 정확히 이 사업이 언제 접수를 도에서 이제 그거를 저희도 9월이죠?
자 여기까지. 됐습니다. 그리고 네 됐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우리 간담회는 봄에 진행을 하셨다고 하셨잖아요. 물론 이제 그전에 여러 우리가 의견들은 취합은 하셨을 겁니다. 이제 본 의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행감 때도 말씀을 한번 드렸습니다. 22년부터 본 의원이 행정사무감사를 임하면서의 자료를 봤을 때 이 월랑아파트하고 고향마을아파트는요.
단 한 차례도 빠지지 않고 계속해서 우리가 지원사업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물론 자부담이 있다는 건 이해는 해요. 그런데 실은 이런 사업이 있음에도 제가 그때도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혹시나 이장님들이 바뀌시면서 이런 사업을 몰라서도 챙기지 못하실 부분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관련해서 이제 도에서 나름대로 이제 주민제안사업으로 그런 진행을 했을 때 결국에 제가 볼 때는 대아월랑아파트나 고향마을아파트, 주공2차만 이런 사업이 필요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러면은 계속해서 단 한 차례도 지원받지 못하는 그런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어떤 형평성이 본 의원은 결여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은 특히나 이런 사업들은 100% 도비 지원이잖아요. 자부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