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하나 말씀드릴게요. 지금 정심원 입구가 차가 왕래할 때, 제가 어떤 분한테 이 말씀을 드리니까 사회복지과장님과 협의하는 것이 좋겠다고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도 업무분장이 어디까지 됐는지 모르겠는데 여러 부서에서 들은 얘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령정심원 입구가 도로 쪽에 있잖아요. 잘 아시겠지만, 속도가 50km/h로 제한돼 있잖아요. 그런데 북부시민들이, 주교 위쪽 시민들이 이것 때문에 민원이 많아요.
여기 신호위반이라든지 해서 교통법규 위반스티커 안 받은 분이 없어요. 하여튼 무지 많아요. 이 내용을 꼭 이것 좀 어떻게 해달라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정문 이전방법을 말씀만 드릴게요.
그것이 뭐 단순하지 않을 텐데, 제 생각과 우리 주민들의 말씀이에요. 지금 입구가 있어서 50km/h로 제한하고 여기서 가다 보면 우회전해야 정심원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우회전해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관창공단 사거리에서 우회전해서 들어가서 정심원까지 어느 정도 큰길이 있어요.
이렇게 들어가고 저쪽에서는 자치센터하고 주교 다목적체육관이 있죠? 그 입구에서 들어가면 체육관에 들어가잖아요. 그 체육관 입구를 쓰면 이쪽에서 입구, 저쪽에서 입구, 두 개니까 여기를 막고 왜 막느냐면, 시민들이 그래요.
지켜봤다는 분도 있어요. 하루종일 지켜보니까 이 정문을 이용하는 장애인이라든지 그 복지관 관련된 분들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있냐, 선생님이라든지 사무실 직원분 외에는 없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해놓아서 그 많은 우리 주민과 또 그것까지는 큰 뭐가 되는지 모르겠는데 속도가 그렇게 줄어들고 하면 유류비가 얼마나 더 들겠냐는 거고, 또 시민들 스트레스가 너무 많다고 생각돼요. 그래서 이렇게 할 수 있는 방안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