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앞서서 제가 183페이지에서 한궁보급 사업조차도 지금 마무리가 안 됐습니다. 그런데 마무리가 안 됐음에도 불구하고, 25년 대비 예산은 또 감액이 됐습니다. 그러면 하나의 사업들을 제대로 마무리를 하지 못하고 신규로 이런 사업을 진행하는 게 과장님께서는 맞다고 보시나요?
아무리 복지가 저희가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일부 그렇게 되면 소외되는 마을들에 대해서는 계속 순번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을 거거든요. 이 말씀 드리는 이유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가 어떠한 사업을 신규로 진행을 할 때는 정말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됩니다.
이제 계속사업 될 것입니다. 그러면 어르신들이 가습기 관련해서 물 관리 다 하셔야 돼요. 그럼 물만 채워놓고 끝나는 게 아니고요.
소독하고 세척하고 어르신들이 하셔야 되거든요. 이제 물론 이장님들께서 잘해 주시는 마을들에 대해서는 관리가 잘 되겠지만, 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사업이 하나 설치해 놓고 어느 방 귀퉁이 한 구석에 자리 잡고 제 기능을 못 할까 봐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그러면 적어도 한궁 건강에 많이들 지금 이용하시고 한궁대회까지 하시잖아요.
그런 거 제대로 지금 마을에 보급되지 않은 마을들 많습니다. 그러면 적어도 우리가 이런 신규사업을 할 게 아니고 고루고루 형평성 있게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 우선은 많은 마을들을 지원을 해 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과장님 그렇게 동의하지 않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