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작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이제 무주군 같은 경우는 차범근 유소년 축구교실 해가지고 물론 그 전 차범근 감독님 께서 뭐 항상 오셔서 지도를 하는 거는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 그게 하나의 또 지역적인 광고 효과도 되고 또 인구 유입에도 도움이 되는 효과도 있다고 제가 말씀을 한번 드린 적이 있는데요. 도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니까.
그냥 당연히 군비 매칭해서 하나의 그냥 어떻게 보면은 당연시되는 프로그램이 아니고 저는 이런 부분은 조금 더 육성을 해서 저희가 지금 홍삼배 유소년 축구대회까지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 친구들이 오히려 이 축구대회를 나가면 무언가에 자신감이 더 이렇게 확립이 되는 게 아니고 자신감이 상실이 된대요. 왜냐하면, 수준 차이가 너무 많이 나니까요.
그래서 어떤 친구들은 지금 전주로까지 개인적인 레슨을 받으러 다닌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저희가 조금 더 예산 확보하더라도 이왕이면 제대로 된 지도자 그럼으로 인해서 이걸 조금 더 확대해 나갈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이런 거는 기본으로 되지도 않고 그냥 인구 무언가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관계인구 형성을 위해서 유소년 축구대회 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지역에 있는 우리 꿈나무들한테는 정작 제대로 된 지원이 못 되는데 그런 부분 조금 더 확충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94페이지 지역자율형 생활체육 활동지원사업이 지금 이거 공모로 지금 된 사업인데요. 종목 지금 어떤 종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