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손동규 의원 발언
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금방 백운 체련공원도 이야기가 됐지만 아직은 희망사항일 뿐이고 된 것 없고 또 성수에도 그 축구장 옆에 거기도 이야기는 되고 있지만 아직 뭐 검토 사항도 아니고 이런데 우리 지금 이번 예산은 올라온 것 중에 하나 우리 진안 운산습지장에 36홀을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진안군에 큰 대표적으로 36홀을 하나 쓰면 면에서도 요구하는 게 많아요. 저희들한테도 민원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백마성 쪽에도 최소한 하나 정도는 있고 나서 여기 부귀는 지금 활용을 하고 있으니까 그때 가서 또 늦지 않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금 보니까 거기가 주변 하천 제방이라든가 그런 좀 위험한가 봐요. 그럼 기금이라든가 도비로 온 걸로 일단 그 위험한 부분 제방이라든가 이런 거 하고 그 추후 파크골프장 조정하는 것은 추후에 좀 다른 최소한 백마성에 하나 정도는 있고 나서도 해도 늦지 않지 않냐 싶어서 어떻게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