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그 말씀을 듣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는데 한내시장과 중앙시장에 장옥이 30, 40곳으로 밀집되어있는 곳이 크게 두 곳입니다. 저는 지역구라서가 아니고 어르신들을 어려서부터 계속 봐왔기 때문에 저는 솔직히 어릴 때부터 본인 집인지 알았어요. 거기에서 사시니까요.
저희집도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나중에 와서 확인을 해보니까 이런 상황의 심각성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개인재산인 사유권을 그 부분에 대해서 본인이 행사를 못하고요.
그래서 저는 그런 대안을 내고 싶어요. 예전 프로스펙스 앞에 보면 장옥이 서른 한 곳이 밀집되어있는 곳이 있잖아요. 거기가 880㎡ 꽤 넓은 평수가 돼요. 880평 정도요.
그리고 중앙시장 안에도 1길, 2길, 3길이 있는데 2길 쪽에 넓은 부지가 되어있어요. 그러면 한 곳을 개발해서 공간이 없으면 주차장으로 만들어드리고, 한쪽은 그 기간 동안에 특화사업을 해서 장옥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먼저 입점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용역을 하신다니까요.
보령시민이 예전에 16만, 17만 갔을 때는 시장이 넓고, 밀집도가 있어서 다 사셨어요. 그런데 지금은 대형마트가 두 개 생겼고, 농협에서 마트 있고, 축협에도 있고, 산림마트 있고, 대형마트가 다 생겨서 전통시장은 존폐위기에 놓여있어요. 저희가 계속 투자를 하고 아케이드공사나 바닥공사를 다 해드려요.
그런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입니다. 이것을 하시더라도 걱정이 돼서요. 이게 올라왔기에 걱정이 돼서요.
오셔서 솔직히 장옥 재계약을 안 해주신다고 지역주민들이 우시고, 자기 어떻게 하냐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도 살아야 되지 않느냐 그러시는데 이 부분은 고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용역을 말씀하셔서 용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2022년도에 지역경제과에서 용역을 세 개에 21억 5,488만 원 용역비가 타절이 됐어요.
알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