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수고하십니다. 김정훈위원입니다. 성태용위원님께서 용역에 대해서 말씀하셨지만 타절된 사업용역비가 2022년도에는 1건, 2021년도에 5건, 2022년에도 1건이 있더라고요.
총 7건이 타절됐어요. 그런데 2020년도 성주산 내륙관광 자원개발사업 문화재지표조사 같은 경우 이런 부분은 지금 용역이 되어있는 상황인데 타절을 안 시키고, 계속 사용해도 되지 않나요? 왜냐하면 내륙관광을 계속 하시려고 하면 문화재 지표조사를 해놔야 계속적으로 관광산업을 개발할 수 있는 부분인데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타절사유가 사업면적 변경에 따른 문화재 지표조사용역 미대상이라고 해서 타절했더라고요. 그런데 보령시가 내륙관광은 계속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이 타절을 안 시키고 같이 사용했어도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고요.
그 다음에 세 가지가 같이 타절된 게 있어요. 성주산 남포오석 테마거리 조성인데 이게 지금 조성되어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