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은순 의원 발언
이 공원을 함에 있어서 조손세대 공감을 할 수 있는 것으로 하신다고 했으니까 주민의견 수렴을 반드시 넣어주시고요. 거기에 보면 초등학교도 있고, 이게 굉장히 좋은 사업이고, 인구정책에도 맞는 사업이에요. 놀이터에 관심이 많이 있으니까 연령대를 고려해서 손주들을 돌보면서 놀이터에서 어르신들도 힐링을 할 수 있고, 부모들도 같이 힐링을 할 수 있는 계획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시고요. 지금 보령시에도 공원이 여러 곳 있는데 이것을 공원별로 테마 형성을 해서 어느 공원은 세대공감 공원을 만들고, 어느 곳은 어린이를 위주로 한 어린이공원이 있어요. 그런데 놀이기구 이런 게 다 파손되고, 어린이와 갈 수 없는 공원들이 있는데 그 사진은 올리지 않고, 제가 다른 공원 사진을 찍었는데 그것을 올려주세요. 「(자료화면 띄움)」 저게 주민참여형 어린이공원인데요.
이게 지금 굉장히 인기가 많고, 주민들이 다 같이 참여해서 할 수 있는 어린이공원이기 때문에 휴식공간도 있어서 아주 잘 됐다고 선정된 곳이거든요. 이번에 우리도 시범으로 거기가 중심가니까 노력을 해주시고요. 또 유럽이나 이런 곳을 돌아다녀보면 일조권이 부족하니까 일광을 하기 위해서 정말 멋진 노년의 신사나 부부들이 고즈넉한 공원에 앉아서 햇볕도 쬐면서 시간을 보내거든요.
책도 읽고 하면서 여유로는 생활을 할 때 그 공원이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그러니까 보령시에서도 무조건 어린이만을 위한 공원보다도 테마별로 특색있게 공원에 스토리를 만들어서 잘 할 수 있는 공원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연구하시고, 외국도 선진지견학을 가셔서 그런 것도 잘 보셔서 접목도 할 수 있고, 보령시가 공원만큼은 잘해놨다고 할 수 있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