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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24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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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료화면 좀 보시죠. 「(자료화면 띄움)」 이게 어디냐면 일방통행로거든요. 일방통행로인데 노상주차장이 있잖아요.

거리가 300m 정도 돼요. 저기가 CGV앞에서부터 옛날 동부상호신용금고 자리까지 300m 정도가 되는데 여기에 노상주차장이 되어있어요. 그런데 일방통행로라서 주차를 해 놓고, 나가시는 분이 나갈 때 그것을 못 보고서 그냥 지나가면 그 다음에 그분한테 주차요금을 받으시는 분이 있잖아요.

그분한테 다시 돌아와서 저도 두 번 정도는 돌았어요. 그러면 시간이 지나고, 그냥 지나가고 나서 시간을 정확히 체크를 못하잖아요. 그래서 주차요금 1,000원을 낼 게 1,500원, 2,000원을 내니까 이런 불만이 생각보다 많아요.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하나은행 앞과 동부상호신용금고 앞에 보면 주차단속카메라가 있잖아요. 이것을 주차장 운영을 하기 위해서 위탁을 주고 있지만 여기를 지워버리고 중앙로처럼 30분이면 30분, 그 시간을 줘서 운행을 하면 어떨까? 그러면 상가주민들도 그렇고, 여기는 중앙시장, 한내시장, 동부시장, 현대시장이 다 있는데 이분들이 와서 잠깐이라도 물건을 사고 갈 시간의 편의성을 주는 것이거든요.

시장 안에는 한내시장 제1주차장, 제2주차장 중앙시장 주차장도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요금을 내고 나가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쪽에 안 대고, 그냥 갓길에 대기 때문에 불편한 사항이 굉장히 많아요. 그 부분은 지역경제과에서 중소기업벤처기업부의 금액을 받아서 매칭사업을 해서 주차장을 만드는 것이지만 이런 부분은 우리 시 자체적으로 발주를 넣어서 민간위탁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 구간을 빼놓고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것은 전체적으로 고민을 해주시면 어떨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도 거기에 주차요금이 나왔는데 그냥 지나가는 경우도 있을 거예요. 그 다음에 대면 30분도 안 댄 것 같은데 1,000원을 내라고 하고, 1,500원을 내라고 하니까 조금 그런 거예요. 그런데 나중에 체크해서 보면 그 요금은 나오더라고요.

이런 불편사항이 있는 것은 개선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