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명갑 의원 발언
위원 지금 756쪽에 보면은 우리 벼 비구 전시포 운영을 쭉 하고 있어요. 여러 품종을 심어서 우리 지역에 맞는 품종이 어떤 건지를 좀 그래도 이렇게 일련의 결정을 할 수가 없으니까 꾸준히 해서 나중에 이제 우리 기존 수매품종으로 선정됐던 품목이 퇴화됐을 때 대체품종으로 하기 위한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을 품종을 찾아보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뭐 지금도 신동진이 무려 수거 품종으로 지정은 됐지만은 정부 정책에서 다수화 품종이라고 그래서 퇴출을 시키려고 그랬는데 지금 유지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죠.
그래서 기타 좀 이렇게 이제 전시포를 운영을 하면 그래도 관련이 있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품평회를 하나요? 품평회. 어떤 품종이 좋은지 이렇게 좀 불러서 수확할 때 그런 품평회를 좀 하고 그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