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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재관 의원 발언

248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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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천북의 굴축제는 연관성이 있어요. 대천항 수산물 축제도 수산물을 생산하기 때문에 연관성이 있어요. 이 축제가 잘했듯 못했든 간에요.

그런데 김축제는 연관성이 떨어지잖아요. 이 축제에 대해서 질타하거나 무엇을 하려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요. 수산과에서 일하는 사업이나 정책들이 산재해 있고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까지 해야 되느냐, 이 축제까지 해야 되느냐, 관광과도 있고, 축제관광재단도 있습니다. 지금의 위원님들이 계속 질의을 해 오셨잖아요. 다른 실과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거기에서 느꼈던 점은 공무원들이 행사장에 다 나와있어요.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해야 하는데, 행정력 낭비 아닌가요? 일이 산재해 있고, 민원도 많고, 법적으로, 사업도 해야 될 일도 많은데요.

제가 비단 수산과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것은 아니고요. 이것을 일원화해서 관광과든, 재단이든, 변화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왜냐하면 축제는 축제가 하는 부서에서 해야 합니다.

물론 수산과에서 이것에 대한 것 역량이 떨어진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신경을 써야 할 시간이 부족하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수산과에서 백억, 이백억 엄청난 예산을 집행하고 관리감독을 하셔야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것을 전문과에 이첩해서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요.

과장님 수산과는 바다에서 칼바람 맞아가면서 일을 해야 하는 부서고, 힘든 부서인 것 알고 있습니다. 고생하시고 그렇기 때문에 축제성 이런 행정력을 다른 데 분산을 시켜줬으면 하는 마음에 이 말씀을 드립니다. 제 질의은 여기까지입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