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거기에 지원을 해서 판매도 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만세보령쌀, 삼광미골드, 김, 수산물 농가곡물, 유제품, 과채류 등 보령시에서 생산된 것을 판매해서 매출이 18억 원까지 올라온 것을 알고 있어요. 지난 8월에 입점을 시작하고 11월 말 기준으로 해서 18억 원 정도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린 요점은 타 시·군과 같이 리모델링비를 투입해서 같이 했어야 하는데 보령시나 금산군에게 그것에 대한 인센티브를 더 줘야 되는 게 아닌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수수료가 있을 것 아니에요. 판매수수료나 인건비가 들어가는데 그런 부분이 보령시가 그만큼 투자를 하고 타 시·군은 농수산물을 판매하기 때문에 거기에 진열을 하고 판매를 할 것 아니에요. 그런 인센티브를 줘서 수수료를 감면시켜주거나 이런 부분을 협약사항에 넣었어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다음에 또 협약식을 맺을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은 참고해서 꼭 협약식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