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승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대상 토지가 춘천 우두지구라든가, 거기에 상업지나 준주거지, 아파트 공동주택도 들어가 있는데 보수적으로 잡았다고는 하지만 평균 낙찰률이 81.78%고, 여기 보면 2030년도부터 분양을 하는데 일반상업지 같은 것은 2029년도입니다. 단계적으로 분양률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분양단가 같은 경우 강개공에서 제출한 것을 보면 이주 주택자하고 공동주택 분양가는 보수적으로 70%하고 80%, 나머지는 다 105%, 120%로 조성 원가의 우위로 잡아놨어요. 그만큼 수익성을 자신하는 분양가를 적용했는데, 지금 대지 비율은 일반 아파트 분양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그런 것은 그렇지만 본 위원은 결코 어느 한쪽에 보수적으로 잡았다고는, 수치상으로 비교해 봐도 그렇게 생각은 안 들고, 또 분양 시점에 따라서 임대주택용지라든가 공공주택용지, 그리고 상업지 이런 것들이 분양 단계별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때 강개공에서 부담해야 될 게 연 4.5%의 이자입니다. 행정타운용지, 법원ㆍ검찰청 용지 같은 경우는 선분양이 된다 하더라도 그 금액을 제외한 약 7,000억 원에 대한, 또 실질적으로 분양이 25%, 30%, 40%가 된다 하더라도 최소한 2년, 최대 4년 정도의 이자비용도, 물론 여기 상쇄돼 있겠지만 거기에 대한 금융이자 부담 여력이 강개공의 현 상태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대비책이 서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