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맞아요.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처럼 완주는 2008년부터 정말 처음부터 진행을 해서 한 18년 정도의 그런 청소년들한테 이렇게 혜택을 제공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참 저희가 좀 늦은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어떻게 어프로치가 됐는지 조금 궁금했습니다. 이게 뭐 재단 쪽에서 저희 쪽으로 한번 뭐 이렇게 문의가 그러니까 한번 해보자고 그렇게 제안이 온 것인지 아니면 다른 지자체들의 사례들을 보면서 아 이러한 좋은 제도가 있어서 부서에서 한번 좀 이렇게 접촉을 하신 것인지 좀 그런 부분이 궁금했는데 좀 우연한 기회라고 아까 말씀을 주셔서 지금이라도 조금은 늦었지만 또 이러한 기회가 저희 진안군에 좀 제공이 돼서 같이 협약을 맺어서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은 다행스럽게 생각은 합니다.
그리고 우선 제가 우려스러운 거는 관내에 있는 청소년들이 이걸 다 참여를 하면 좋겠지만 결국에는 선택적인 선발이 필요한 프로그램들이 아마 대다수일 것 같아요. 더구나 타 지자체하고 같이 연계해서 진행을 해야 된다고 하면 우리 진안군에서도 대표로 선발을 해서 참여를 시킬 수밖에 없는 부분일 텐데요. 본 의원이 조금 우려하는 부분은 이제 약간의 이런 부분에서 선발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이제 이런 업무협약도 중요하지만 그런 체계적인 기본 계획들이 수립이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야 나중에도 이 대상자들로 하여금 형평성 있게 운영이 되는 거고 또 그 기준안에 따라서 저희가 시스템화를 해서 운영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물론 저희가 내년부터 운영은 안 되는 아쉬움은 있지만 저는 그 1년의 기간 동안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그 1년의 기간 동안 앞으로 이 대상자들에 대한 선발 기준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물론 이제 학교 측에다만 다 이건 맡겨 놓으면 안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지방비, 우리 군비를 매칭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그런 좀 그 가이드라인을 좀 마련을 해서 전체적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좀 다 보편적인 이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