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충호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이야기 잘 들었는데 지금 1안, 2안, 3안을 이야기했을 때 나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 거기에 필요한 부분이, 전에 관광과에 나무 잡목 제거를 해달라고 이야기했는데 사실은 이것이 필요해요. 돈을 뭐 관광과에서 1,000만 원을 해줬는데 이게 1,000만 원으로는 많이 못 했더라고요.
이 1,000만 원으로 하는 것이... 그다음에 풍계리 앞에 보면 거기도 버드나무 비슷한 것이 산을 이루고 있어서, 나무 때문에 안 보여서 풍계리 사람들은 그 댐 쳐다보지도 못해요. 그래서 풍계리 분들이 이야기하는 것은 차라리 그 나무를 다 캐줬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여러 가지 쓸 데가 많겠지만 이 돈을 보령댐 환경정화 하는 데,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그런 부분에 그냥 썼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여기 지금 1안은 뭐 보령댐 자체에서 해야 할 것이고 2안도 보면 뭐 지금 이것 가지고는, 쉽게 이야기해서 이거 뭐 다 시에서 해야 할 부분이에요. 그 돈을 그런 쪽에 쟁여놓고 연속해서 쓸 수 있게끔 하면 오히려 보령댐 전체적인 환경이나 그림이 나아질 것 같아요.
그때 왔을 때 이야기해줬으면 이야기를 좀 했을 텐데 제가 자리에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안타깝네요. 1안, 2안, 3안, 이런 것보다는 그런 쪽에 돈을 쟁여놓고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