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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248회 제6보령댐피해대책특별위원회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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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령댐관리본부장님하고 말씀을 나눴어요. 첫 번째 안은 보령댐 물빛공원 편의시설 확충이에요. 이 부분은 처음에 보령댐을 설치하고 나서 설치한 공원이거든요.

이것을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3억 5,000만 원 이 금액을 받아서 여기를 한다고 하면 차후에 자체적으로 아마 수자원공사에서 사업비를 내서 해야 할 부분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이 부분은 솔직히 아니다. 자체적으로 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우리가 그 금액을 받아서 우리 시민을 위해서 혜택을 드려야 하는데 이것은 좀 아니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렇게 되면 차후 물빛공원 같은 경우는 보령권지사에서 수자원공사 본사로 이야기해서 예산을 더 받아서 다시 인조잔디나 그런 것을 개·보수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쪽에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쪽으로 하면 아마 가능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미산 체육공원 정비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미산야구장 저쪽으로 스탠드도 만들어 놓고 이 안쪽을 보시면 조사료를 재배하시는 농부가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그 부분을 하면 아까 밑의 단점에서 보셨듯이 야구동호인만 위한 혜택이 되지 않을까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렸고요.

세 번째 안이 좋긴 합니다. 그런데 수자원공사에서는 무슨 이야기를 하냐면 이곳이 홍수 대비 시 물 입구를 확충할 수 있는 부수적인 부지라 복토가 안 된다는 거예요. 복토가 안 되면 그 위를 사용할 수 없잖아요.

지금 단점에 있지만 성토 및 진입도로 개설을 위한 별도의 예산이 필요하다. 아마 지금 TF팀이 만들어져서 보령시 수도과, 관광과 5개 부서에서 같이 수자원공사와 말씀을 나눈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이 어떻게 될지...

아까 팀장님 말씀하시기로는 지금 3억 5,000만 원은 안 넘어왔다고 했죠?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