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또 다른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행복상품권이 저도 관심이 좀 있는데, 이걸 이용하시는 분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세요. 노령층이라든지.
이런 분들은 정작 있음에도 몰라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 그분들을 위한 어떤 것도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뭐냐면 이 행복상품권을 발행하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고 특히 면 단위 같은 데 그런 데는 음식점 아니면 구멍가게나 조그마한 데 있는 데는 내가 구입하고 싶은 제품들이 없어요.
그런 것도 같이 고민을 해줘야 돼요. 이걸. 사용할 수 있는 그 농협에서는 예를 들어서 그 저 뭐야?
농협에서는 상관없는가요? 쓰는 거. 읍면단위는 괜찮은가요?
그건 괜찮은가요? 어쨌든 이 행복상품권을 사용함에 있어서 제약이 최대한 없도록 좀 해주는 것도 그것도 같이 고민해야 돼요. 제가 계속 말씀하지만 특히 거기 그거 정말 빨리 풀어줘야 어떻게 방법을 해야 되고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것이 있어요.
뭐라고 해도 상관없는데 이제 거기가 그 뭐랄까 주인이 바뀌는 관계로 금액이 30억 이하가 됐을 때 그것도 앞으로는 고민 그것도 한번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것도 고민을 해야 돼요. 어떻게 보면 그걸 이용할 수도 있어요. 그러잖아요.
대표만 바꿔버리면 다시 또 세무서에 가서 신고하면, 새로 또 되니까. 처음에는 그걸 이용해 가지고 엄청 잘 됐어요. 그런데 지금은 별로 안 돼요.
그걸 이용을 못하게 하니까 그런 거예요. 그래서 그것까지도 우리 행정에서는 좀 감안을 해 주셔야 된다. 잠시 (손동규 위원 거수) 손동규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