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영창 의원 발언
미안한데, 어제 회의자료에 보면 세 개 안이 나왔는데 3개 안을,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체육공원인가 뭔가, 물빛공원인가 뭐 조성하는 것 등 세 가지가 있는데 사실 그것은 수자원공사 자체에서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할 일이 아니고요. 그래서 그것은 배제시키고 어제 우리가 얘기를 많이 했는데, 우리 김충호위원님이 나무 때문에 댐이 안 보여서 시야를 가리는 잡목 제거해 달라고 얘기하셨고, 내가 어제 두 건 이야기했거든요.
웅천 동막골에 가면 옛날부터 수집해서 농기구가 상당히 많아요. 개인적인 생각은 거기에 작은 농업박물관 같은 것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주변 관광과 연계시켜서 하면 될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지금 유지수가 안 나오니까 웅천천이 상당히 썩고 있잖아요. 파괴되니까 그것을 3억 5,000만 원 중에 용역비를 세워서 웅천생태하천을 용역 해봐서 결과가 어떻게 나오나, 그것을 근거로 수자원공사에 대응을 한번 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