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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248회 제3경제개발위원회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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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도 기억하시겠지만, 이것을 기억하셔야 해요. 지금 특별위원장을 맡은 김정훈위원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작년에 원수비 때문에 굉장히 옥신각신할 때 보령댐 쪽에서 어떠한 노력을 하긴 했겠죠. 작년에 위원장도 노력을 했겠지만 이것이 그쪽에서 우리 시에 뭐를 내놓지 않으면 올해 원수비를 삭감한다고 했어요.

우리 위원님들도 다 들으셨어요. 그런데 나는 위원회에 안 들어갔지만 무슨 활동을 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요. 물론 과장님이 다 책임져야 할 부분은 아니지만, 이것은 뭔가 결과가 있어야죠.

위원님들이 이해하게끔 해 줘야 한다는 것이죠. 댐 주변에 피해 보는 주민들도 많고 단체들도 많고 이런 것, 저런 것이 있단 말이에요. 겨우 3억 5,800만 원 이자비, 그것은 우리가 대응을 잘했으면, 그리고 그 사람들이 그것에 대한 것은 논의는 안 했어요.

그런데 그것을 갖다주고 생색내는 것처럼 그렇게 했는데 우리가 4억이면 4억, 아니면 어느 정도 사업비 얼마를 계상해서 그쪽에 대응해야지 뭐 높은 사람들 이름 다 대고 뭐 뭐 뭐 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시에서는 왜 그것을 안 움직이냐는 거예요. TF팀이 구성되었으면 그쪽에서도 의회에 이렇게 해서 이런 사업을 하겠다, 또 들어가는 비용은 5,000억이면 5,000억, 50억이면 50억, 500억이면 500억, 뭔가를 내놓아야 그것을 가지고 그 사람들과 싸울 것 아니에요?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오늘인가 내일인가 특별위원회 회의가 있는 것 같은데 그것도 아마 결과물을 봐야 알 거예요. 제가 그것을 혼자 뭐 총괄하는 그런 사람도 아니고, 어쨌든지 서로 회의해서 내놓은 상황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분명히 언급이 있어야 이 예산을 어떻게 하든지, 위원장이 얘기한 대로, 김정훈위원장이 얘기한 대로 또 삭감시키고 그 사람들과 또 투쟁을 해야 하는지...

여기에 따른 것은 환경단체나, 여러 지역에 미산면이나 웅천읍이나 이분들로 구성도 단체도 있어야 할 테고 여러 가지 할 일이 많아요. 그러면 부분이 그래서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TF팀이 구성되어서 벌써 우리가 할 때가 언제인데 한 달 전에 구성이 됐다고 하면 그동안 대응을 안 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 부분은 우리 위원장님과 잘 상의해서 예산이 원만하게 통과되도록 한번 같이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특별위원회가 언제예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