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정산을 받아서 꼭 1회 추경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97쪽 보령시체육회 운영에서 3억 7,100만 원이 세워져 있어요. 그런데 15개 시·군 체육회 인건비 형평성을 고려한 인건비 인상이라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작년 처음에 2억 1,266만 4,000원이 인건비 명목으로 세워져 있었어요. 그런데 1회 추경에 업무추진비로 400만 원, 2회 추경에서는 호봉상승분 법정부담금 지원으로 해서 3,000만 원이 올라와 있어요. 그런데 3,000만 원을 제외하고, 7,000만 원을 올린 것이거든요.
그런데 다섯 분에 대해서 7,000만 원이 올라온 것은 조금 그렇지 않나요? 타지역 사례를 받아 봤어야 되는데 안 받아봐서 금액이... 저희들은 솔직히 공무원임금 인상률밖에 안 되거든요.
그런데 7,000만 원을 다섯 분으로 나누면 한 분당 최소 1,500만 원 정도의 인건비가 오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