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위원 김정훈위원입니다. 지금 155쪽에 보시면 주민참여예산으로 청라면 생활공구 대여소 운영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은 좋은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게 집에다 생활공구를 일일이 갖다 놓을 수 없고, 이것을 동사무소나 면사무소에 빌려서 사용을 하거든요. 전동드라이버나 이런 것을 빌리는데 좋은 정책인 것 같아요. 대여를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를 하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사용하고 나면 그것을 기름칠하고 닦고 조이고 해야 오래 쓰니까요. 그런 것은 해놓고 관심을 갖고 관리를 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데 주민참여예산인데 리플릿제작과 책자 제작으로 해서 1,400만 원이에요.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1,300만 원을 주면서도 자생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고 했는데 이게 3년 동안 인건비를 지급해주고 그 후에는 주민자치회가 자생할 수 있게 되어있잖아요. 앞으로도 천북과 주교 두 군데를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