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위원 그동안 해 왔는데, 제가 그 지역을 했을 때 단체장께서 하시는 말씀이 대천해수욕장 개장에 따른 예산의 절대 부족을 얘기하더라고요. 제가 아무 말도 안 했어요. 위원님들 개장할 때 다 참석해 보시고 조개구이 축제도 가봤을 때 참석하는 인원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등등해서 앞으로, 물론 조개구이 축제뿐만 아니라 제 관점에서는 축제에 대한 것은 통폐합할 수 있다고 보여요.
얼마나 어려워요. 관광과에서도 관광객이라든가 인원 동원하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한 50명, 100명 다 미만인데 이런 것을 과연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런 축제를 했을 때 최소한도로 우리가 보는 관점에서는 조개구이 축제는 각 점포에서, 상가에서 한 사람씩만 해 줘도 그렇게 초라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런 부분을 과장님께서, 또 팀장님께서 하지 말고, 예산을 삭감한다는 그런 차원이 아니고 고민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요. 그러니까 저번에 관광 활성화 관점에서는 보령축제관광재단에서 본 사업을 수행할 수는 없는 것인지, 이런 것도 보이고요. 이벤트나 축제는 특별한 볼거리를, 아까도 얘기했지만 좀 전문성이 있는 기관에서 추진하는 것이 맞아 보여요.
지금 축제재단이 있으니까 거기와 연계해서 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606쪽에 말도 많고 탈고 많은 구 보령머드박물관 정밀안전 진단 용역한다고 하셨잖아요. 저는 안전진단보다는, 거기 안전진단은 아마 이상이 없을 것으로 봐요.
다만, 활용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수 차례 바꿔주고 예산이 엄청 들어간 곳이에요. 초창기부터 제가, 그때도 위원일 때인데, 이것을 리모델링 하는 데 몇억, 뭐 하는 데 몇억 이렇게 들어갔어요. 엄청나게 투자된 건물이거든요.
이거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내놓아야 한다, 제가 볼 때는 여기에 지금 목은 안전진단 용역으로 해서 예산은 얼마 안 되지만 활용방안을 갖추면서 여기 안전진단도 같이 들어가야지, 안전진단만 해 놓고 어떻게 할 것이냐, 그냥 문제가 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봐요. 여기서 하던 사업이 테마파크로 갔죠? 그래서 하지 말고, 예산이 아깝고, 뭐 이런 것보다는 사업에 대한 다양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보여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한번 고민해 볼 필요성도 있고요. 보령머드테마파크 사업운영 민간위탁금 관련해서는, 과장님 참 머리 아프시겠어요, 그렇죠? 잘하셔야 해요.
여기 예산편성을 전체적으로 보면, 문제가 많이 있거든요. 축제재단과 같이 상의를 해서 할 필요성이 있다. 607쪽, 모바일 스탬프투어 운영.
이거 앱 이용자가 대충 어느 정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