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초등학교에 씨름하고 배구밖에 없어요? 지금 해양관광스포츠라고 했는데 조금 다른 얘기예요. 지금 해양이라고 했는데 보령에 마리나시설이 없어요.
그러면서 해양이라고 했어요. 서천군은 마리나시설이 있어요. 거기는 “해양”자가 안 붙었어요.
서천은 군인데 마리나시설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해양을 크게 써놓고 걸었는데 마리나시설이 아직도 없어요. 그리고 오토캠핑장도 없고요.
지금 스포츠도 학교에서는 배구와 씨름 두 가지밖에 없어요. 저는 그래요. 물론 해수욕장에 있는 축구장 코트나 수영장을 다 활용하면 좋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장사도 잘되는데 잘못하면 다 풀밭이 될까봐 걱정돼요. 그래서 어떤 분한테 물어봤는데 저한테 위안을 주시더라고요. 그런 곳에 연수를 오려면 축구장 하나 갖고는 안 되고, 축구장이 여러 개 있어야 한다고 해서 속으로 다행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마케팅팀도 만든다고 했으니까 홍보를 많이 하고, 유치를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속된 말로 본전은 뽑아야 되잖아요. 본전은 못 뽑아도 비슷하게는 되어야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