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서경옥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거기를 세 번 정도 가봤거든요. 멸치칩하고 강정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그분이 규모를 넓히고 인원을 보충하려는데 인원도 충원이 안 되어서 일손으로 굉장히 어려워하세요.
그런데 멸치브랜드의 가치는 그분이 굉장히 높이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먹어보고 유치원 아이들에게, 우리 손자가 있는데 손자 다니는 유치원으로 그것을 조금 선물했어요. 칩이 간식으로 어떤가 반응을 봐달라고 이야기했는데 굉장히 아이들이 좋아한대요.
이 칩이 짜지도 않고 아이들 간식으로 굉장히 좋다고 해서, 어린이 간식으로 좋은 것 같고요. 보령에서 기업 유치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이분이 모델을 하시다가 보령에서 아버지가 멸치를 하고 계셔서 와서 하시는 사업인데, 이분을 조금 우리가 지원을 해줘서 더 사업을 키워주고 인원도 보충할 수 있게 도움을 주면 어떨까 싶어요.
뭐 꼭 새로운 기업 유치하기도 어려운데 이미 들어온 기업도 살려야 하지 않을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