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은순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축제 TF팀이라도 해서 전문적으로 육성시킬 것은 시켜주십사 하는 얘기이고요. 612쪽 보면 미스터리박물관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8,000만 원이 들어와 있어요. 방금 설명은 들었는데 정말 너무 미스터리 해서 걱정이 되거든요.
보령시에 지금 박물관이 4개 정도 운영되고 있어요. 석탄박물관, 보령박물관, 하여튼 몇 가지가 있는데 현재 머드박물관도 대대적인 수리를 해야 하고 건물등록도 해야 하고 안전진단도 해야 하는데 박물관을 또 이렇게 미스터리하게 올려놨다는 게... 또 이 말씀을 드리면, 수입 때문에 좀 제가 본의 아니게 말씀을 드렸는데 진짜 박물관을, 관광과에서는 관광개발을 하는 것이 목적이지만 시민들이나 우리는 무분별하게 한다든지 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걱정이 되는 것도 있고 하니까 이런 부분도 일을 너무 크게 벌이지 말고, 내실 있는 것도 운영하면서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