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충남도 내 상인분들이 집결해서 한다면 보령시의 돈을 다 걷어서 가는 거거든요. 보령 상인분들 소득이 아니라요. 이것을 꼭 하신다면 지금 전통시장, 그 안에서 이루어져야 무슨 소득이 있지, 대천천에 하면...
하여튼 포장마차 쭉 해서, 일괄적으로 그렇게 해서 하거든요. 본 위원 생각은 그것 전문적으로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전국은 아니더라도 충남도 내에 돌아다니면서 포장마차를 하는 분들인 것 같아요. 그렇게 일률적으로 포장마차 설치가 되는 것을 보면요.
그래서 포장마차 위생도 그렇고, 우리 보령시가 그래도 미소·친절·청결·칭찬, 여기 청결 들어갔잖아요? 해양관광·스포츠 명품도시, 이렇게 슬로건을 걸고 나가는데 포장마차 쭉 해서 하는 것은... 제가 포장마차를 하시는 분들을 비하하는 것은 절대 아닌데 그렇게 포장마차를 쭉 하면 시내에서 허가 내서 장사하는, 예를 들어 국밥집을 하면 국밥집들은 뭐가 되는 거예요?
그 기간이 이틀이죠? 대개 이틀씩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하신다면 시장 안에 들어가시든지, 아니면 이제 이런 사업은 안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래도 우리 보령시, 잘나가는 보령시인데 포장마차 유치는 조금 아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얘기를 하지만 포장마차 하시는 분들을 비하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해해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