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모르는 바는 아니니까. 그다음에 295쪽에서 보면 제가 오늘 농업정책과에서 할 때 살짝 얘기를 했어요. 개인적으로 정해인 팀장님하고도 제가 얘기를 해 본 적도 있고 그러는데 그 황금리에 우렁이 농업을 하고 있는 분이 있어요.
젊은 층인데 지금 1억이 훨씬 넘게 지금 투자를 했어요. 앞으로도 한 1천평 정도를 하려고 한 대요. 내가 그저께 다시 한 번 통화를 했는데 크게 원하는 것도 아니더라고.
비닐하우스 시설을 원해요. 큰돈이 안 들어가니까 그거 지원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어차피 우리 우렁이 농업은 우리 군민들이 많이 하잖아요. 생산되는 것을 거기서 공급하고 해야 되니까 그런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한 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누누이 말씀을 드리지만 지금 부귀가 두남리 원두남 그 숲 옆에가 뭐라고 할까 보가 있어요, 보. 그 원두남 숲이 있어요. 그 옆에 한 2m 넘으려나?
그 높이로 보가 있어가지고 고기가 거리를 올라오질 못해요. 그래서 고기가 거기까지만 고기는 오는데 거기 이후부터는 고기가 올라오지 못하니까 소재지나 이쪽으로는 고기가 없어요. 그리고 또 하나 다리 그 위에 보가 하나 또 있어요.
거기도 높아서 고기가 없어요. 이 두 군데만 좀 어로를 만들어 주면 고기 올라오는데 하나 문제가 없어요. 그러니까 거기를 좀 반드시 좀 빨리 해서 어로자원이 면 소재지나 모든 하천에 분포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