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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304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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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제 아까 과장님 말씀 중에 비료 관련해서 말씀해 주셨어요. 물론 올해 이제 농촌활력과에서 이제 농촌 재공간 해가지고 한번 용역을 해보겠다고 했는데 이번에도 마령에서 그러한 연초 방문 때 질의가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뭐냐면 우리가 어떠한 이런 부분을 물론 다시 어떤 하나의 새로운 공간으로 재공간으로 탄생시키는 것도 중요는 해요.

그런데 이제 실은 거기서 기존에 처리하고 있던 일들이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해소를 시킬 것인지. 그런데 이제 주민들이 가장 지금 염려를 하는 거는 이게 결국에는 지금 오동마을에서 비료 문제가 심각은 한데 지금 또 하나 아직은 표면적으로 아주 많이 크게 드러나 있지는 않지만 동진 CNG 같은 경우 다시 재가동을 하면 결국에는 여기가 없어지고 냄새가 또 그쪽으로 몰리는 거 아니냐는 또 그런 말씀들을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 따라서 가축분뇨 처리를 어떠한 계획하에 일부 예를 들면 지금 마이 유기질 비료에서 퇴비사에서 처리를 1에 얼마만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이 좀 일부 이루어져야지 저희 의회에서도 그 사업에 대해서 그래도 일부 적극적으로 필요성이 있겠다라고 같이 공감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현재로서는 지금 그런 대안 없이 어떻게 보면 그냥 그 공간만 한다고 하면은 그 이게 혐오 시설로 인해서 불만이 있으신 건데 그게 또 다시 마령 어느 곳에 그 시설을 대체한다고 하며 이분들이 이제 거기에 따라 따라서도 문제를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걱정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거기에 따라서 아까 이제 폐자원 우리 에너지 관련 해가지고 그쪽 이제 업체로 갈 수 있는 이제 용량이랑 그런 것들은 일부 이제 저희가 또 시운전을 해봐서 정확하게 또 나오긴 하겠지만, 어느 정도 이제 그런 데이터화를 해서 주민들한테도 좀 안심을 시키면서 좀 공유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