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앞으로도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같이 계획이 나와줘야 저희가 아, 그러면 이 단체에 그냥 말 그대로 단체만 이전을 했을 때 그냥 지금 현재 반다비체육관 2층까지는 해도 괜찮겠다. 그러면 결국에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건설교통과라고 하지만 결국에 이용하시는 분들은 장애인분들이시잖아요. 이게 하나의 교통이기 때문에 건설교통과지만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대상자는 우리 사회복지과가 같이 관리를 해야 되는 대상자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그냥 건설교통과에서 지금 그러니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건설교통과도 지금 제가 항상 업무보고 때라든지 행정사무감사 때라든지 제가 지금 이 부분을 계속 주문을 하고 말씀을 드려요. 그런데 아직까지 어떠한 대안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을 할 때 우리 장애인단체 사무실 그 이전하는 거에 대한 공감, 그 필요성은 적극적으로 공감은 하지만 현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이 장애인 콜택시에 대한 부분이 어느 정도 건설교통과하고 일부 좀 계획이 나와서 같이 수반이 돼서 움직여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상입니다.